ClosetOOTD물놀이 갔는데 저는 파라솔 밑에만 앉아 있었네요mimi팔로우2026-08-1913· 465애들이랑 조카들 데리고 계곡을 갔는데 저는 처음부터 물에 들어갈 생각이 없어서 헐렁한 면 원피스에 얇은 가디건 하나 걸치고 앉아 있었거든요 근데 짐 지키고 고기 굽고 하다 보니까 앞자락이 다 튀고 소매에는 뭐가 묻고 결국 물에 들어간 사람들 옷보다 제 옷이 더 못쓰게 됐더라고요... 이럴 거면 그냥 저도 들어갈 걸 그랬나 싶기도 하고요좋아요13← 목록으로Comments8로그인하고 댓글 남기기 →안개2026-08-19매번 그렇더라고요0답글ehh4902026-08-19저도 작년에 똑같이 앉아만 있다가 왔는데 그날 찍은 사진을 백 장 넘게 넘겨봐도 제가 나온 게 한 장도 없더라고요 옷은 옷대로 다 버렸고요0답글122026-08-19아이고0답글대충2026-08-19고기 굽는 자리가 제일 더워요0답글mimi2026-08-19그날 파라솔 밑이 40도였어요0파도2026-08-19ㅋㅋㅋ0dduk2026-08-19앞치마 하나면 됩니다0답글구슬2026-08-20딸이 저보고 왜 그러고 앉아 있냐고 하데요0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