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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가지 무드로 어울리는 디자이너 브랜드를 만나보세요. 마음이 가는 결을 고르면 그 무드의 브랜드를 모아 보여드려요.
에센셜리스트
→덜어낼수록 또렷해지는 옷. 군더더기를 비운 자리에 태도가 남는 미니멀 브랜드.
“덜어냄으로 완성한다”
로맨티스트
→쉬폰과 레이스, 흐르는 실루엣. 과하지 않게 여성성을 그리는 로맨틱 브랜드.
“흐르는 선으로 말한다”
타임리스
→유행을 타지 않는 단정함. 시간이 흘러도 단단한 클래식 브랜드.
“유행 밖에 선다”
큐레이터
→지난 시대의 무드를 지금으로. 빈티지 감성을 재해석하는 브랜드.
“지난 시대를 지금으로”
매버릭
→거리에서 완성되는 옷. 규칙보다 태도를 입는 스트릿 브랜드.
“규칙보다 태도를 입는다”
스테이트먼트
→색과 패턴을 두려워하지 않는. 시선을 사로잡는 과감한 브랜드.
“시선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내추럴리스트
→자연을 닮은 색과 결. 편안하고 꾸밈없는 내추럴 브랜드.
“자연을 닮은 결”
무버
→활동과 일상의 경계를 지운. 기능과 감각을 함께 입는 스포티 브랜드.
“활동과 일상의 경계를 지운다”
아키텍트
→구조로 완성하는 우아함. 정교한 재단의 테일러드 브랜드.
“구조로 우아함을 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