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sion
발견되고 싶은 브랜드와 발견하고 싶은 사람을 잇습니다.
사용자가 올린 사진과 키워드는 이미 “나는 이런 옷을 원한다”는 수요 신호입니다. PRTD는 색·핏·카테고리·무드를 읽고 가장 가까운 디자이너 브랜드의 실제 상품과 철학으로 잇습니다. 좋은 브랜드의 첫 발견을 SNS 알고리즘의 운이 아니라 소비자의 수요에서 시작하게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Personal × Trend
나다운 선택과 지금의 제안을 나란히.
Personal은 사용자가 찾는 취향이고 Trend는 브랜드가 제안하는 흐름입니다. 어느 한쪽을 정답으로 만들지 않고, 어디서 만나고 갈리는지 보여줍니다. 사용자는 자기 취향을 더 잘 알고, 브랜드는 실제 수요와 제안 사이의 거리를 배울 수 있습니다.
What we cover
- Discover — 사진·키워드에서 시작하는 브랜드·상품 매칭
- Personal × Trend — 개인 취향과 브랜드 흐름의 비교
- Editorial — 브랜드 철학과 제품의 맥락을 전하는 이야기
- Try-on & Closet — 발견한 룩의 착용 확인과 취향 축적
Operations
PRTD는 소규모 운영팀이 만듭니다. 사용자 피드백·문의는 고객센터로, 브랜드 협업은 제휴문의로 받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