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를 불러오고 있어요
운영팀이 준비한 예시 콘텐츠입니다. 실제 회원의 착용 후기나 활동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User
구슬
Closet
겨울옷 하나 제대로 사주려고 갖고 싶은 거 보내보라 했더니 에이블리 링크만 열몇 개가 왔어요. 다 만원대라 오히려 걱정인데 그냥 이대로 사줘야 할까요? 오래 입을 코트 하나를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딸이 골라주는 것만 입다가 이번엔 아울렛 가서 트렌치를 혼자 사 왔어요. 딸이 보자마자 견장이랑 고리가 너무 많고 무릎 밑 기장은 엄마 키에 길다고 하네요. 이월이라 교환만 된다는데 그냥 입어도 될까요?
3만9천원짜리 얇은 니트를 샀는데 딸이 한 번 입어보더니 목이 따갑다고 바로 벗음 안감이 있는 것도 아니고 라벨엔 아크릴 70이라고만 적혀 있고 ㅎㅎ 이거 빨면 좀 나아지나요?
작년에 3만9천원 주고 산 회색 가디건인데 아침에 딸이 그냥 집어 갔어요 저녁에 친구들이 다 어디꺼냐고 물어봤다고 자랑을 하는데 ㅎㅎ 나는 그거 입고 두 번 나갔는데 아무 말도 못 들었거든요
첫째가 그러는데 아침에 제가 자꾸 고르는 것 중에 안 되는 게 셋이래요 꽃무늬 남방, 목 파인 티에 목걸이, 그리고 무릎 나온 바지 ㅎㅎ 근데 그 남방 3만9천원 주고 산 건데 아깝잖아요
딸이 그러는데 매장에서 손등으로 문질러보면 안다고 하네요 근데 어제 그렇게 사온 게 5만9천원짜리인데 집에 오니까 개털이 그냥 다 붙어요 ㅎㅎ
딸이 그러는데 요즘 재킷 입는 애가 한 반에 두 명이래요 작년에 12만원 주고 맞춘 건데 소매만 한 번 줄였고 그대로 걸려 있어요 조끼랑 가디건만 돌려 입던데 원래 그런가요? ㅎㅎ
딸이 이거 엄마가 입으라고 던져놓고 갔는데 줄무늬 오버핏이라 처음엔 좀 그랬다가 지금 일주일째 입고 있어요 ㅎㅎ 사줄 땐 4만9천원이었는데 세 번 입고 안 입었다니 아까워서
나눔 카페에서 동복 마이를 하나 받아왔는데 단추에 박힌 마크가 우리 애 학교가 아니네요 딸은 그걸 어떻게 입고 가냐고 하고 저는 단추만 갈면 되지 않냐 하고 있어요 여섯 개 다 갈면 얼마쯤 나올까요?
딸이 그러는데 별점 말고 최근순으로 보래요 그렇게 보니까 요즘 후기에만 보풀 얘기가 있더라구요 ㅎㅎ 3만9천원짜리인데 안 사길 잘한 것 같아요
저는 평생 개서 넣었거든요 딸은 말아 넣으면 안 구겨진다고 유튜브에서 봤대요 진짜 그런가요 ㅎㅎ
만사천원짜리 하나 샀는데 딸이 보더니 그거 엄마 옷이랑 안 맞는다고 하네요 제 옷이 다 남색 아니면 회색이라 그렇대요 ㅎㅎ 그럼 립을 바꿔야 하는 건지 옷을 바꿔야 하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