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t패션무드와 버리려고 묶어둔 봉투를 엄마가 도로 풀어놨음달래팔로우2026-09-1713· 524어제 두 시간 걸려서 열두 벌 골라냈는데 아침에 보니까 다 옷걸이에 도로 걸려 있음ㅋㅋ 멀쩡한 걸 왜 버리냐고 하시는데 그럼 엄마가 입으라니까 그건 또 싫대. 근데 뭐 그중 두 벌은 나도 다시 보니까 좀 아깝긴 했음좋아요13← 목록으로Comments9로그인하고 댓글 남기기 →안개3일 전저희 엄마도 똑같으세요0답글달래2일 전아 다들 그러시나봄0lime_523일 전ㅋㅋㅋㅋ0답글손3일 전결국 두 벌은 남기신 거네요0답글대충3일 전이럴 때 정리 대행 부르면 가족 앞에서 대신 잘라주셔서 좋아요. 대신 그날 하루는 집이 좀 시끄럽습니다0답글jjik2일 전엄마들 다 그러심ㅋㅋ0답글hgw2일 전저는 할아버지 옷장을 통째로 받은 쪽이라 버린다는 얘기가 좀 남 일 같습니다0답글._.2일 전그거 나눔글 올리면 반나절이면 나가요?0답글달래2일 전오 그 생각을 못했네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