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t패션무드선물받은 건 산 게 아니니까 안 세고 있었거든요고구마팔로우2026-09-0312· 412올해 산 게 아홉 벌이라고 메모장에 적어놨는데 어제 옷장을 세어보니 열넷이 늘어 있었어요. 다섯 벌이 받은 거였고 그중 두 벌은 아직 태그가 붙어 있다. 받은 걸 흠잡자는 게 아니라 세는 칸을 하나 더 만들어야 하나 싶어서 적어둡니다좋아요12← 목록으로Comments8로그인하고 댓글 남기기 →대충2026-09-03저희도요0답글0072026-09-03그 다섯 벌은 몇 번 입으셨어요?0답글고구마2026-09-03두 벌은 한 번씩, 나머지 셋은 0회요. 사실 그게 제일 걸려요0test2026-09-03헐0답글hbbbb2026-09-03저는 세는 걸 포기함0답글딩동2026-09-03받은 것도 결국 옷장 자리는 똑같이 먹으니까 세는 게 맞다고 봄0답글huhu2026-09-03ㅇㅇ0답글juju2026-09-03저도 작년에 세다가 12월에 놨어요 ㅋㅋ 12월엔 받는 것도 많아서 세는 의미가 없어지더라고요0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