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를 불러오고 있어요
운영팀이 준비한 예시 콘텐츠입니다. 실제 회원의 착용 후기나 활동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User
hbbbb
Closet
가을야구 시즌이라 그런지 매장 의자에 앉아서 폰만 봐요. 이거 어때 하면 응 좋네 하고 화면에서 눈을 안 뗌.. 결국 혼자 세 번 갈아입다가 아무것도 안 사고 나왔어요
스웨이드 자켓이랑 레더 자켓 9월부터 번갈아 담았다 뺐다 했는데 물어보는 사람마다 딱 반반이었음 오늘 보니까 둘 다 품절 떴어요 결국 작년 트렌치 또 꺼냄
다음 주 대학 동기 결혼식인데 원피스는 정했고 신발이 문제. 구두는 굽 때문에 하루 못 버틸 거 같고 굽 낮은 검정 첼시가 있긴 한데 하객룩에 부츠 신어도 되는 건지 모르겠음
작년처럼 고민만 하다 놓칠까 봐 이번엔 10월 초에 바로 샀거든요. 근데 낮 기온이 계속 20도 언저리라 택 단 채로 옷걸이에 걸려만 있어요. 반품 기간은 어제 끝났고
회색 니트 롱원피스에 베이지 롱가디건 걸쳤는데 거울 보니까 이불 둘둘 말고 나온 사람 같음. 벨트 하나 하면 좀 나아지려나
-5라 안경 벗고 샘플테를 써보면 거울 속 내 얼굴이 그냥 살색 덩어리예요. 폰으로 찍어봐도 화면을 코앞에 대야 보이고요. 다들 어떻게 고르세요? 오늘로 세 번째 빈손으로 나왔어요
가을옷 꺼내면서 이번엔 진짜 스키니 정리하려고 봉투까지 꺼내놨는데 하나씩 입어보다가 도로 개서 넣었어요. 와이드만 입은 지 2년인데 왜 못 버리는지 모르겠음
한글날 연휴라 큰맘 먹고 백화점 갔는데 베이지 블랙 네이비 다 입어보고 결국 아무것도 안 샀어요. 작년에도 이러다 패딩 꺼낼 때 됐는데 올해도 그럴 것 같음
정기세일 들어가면 사려고 2주 버틴 울 가디건, 오늘 가보니 S는 마네킹이 입고 있는 거 하나 남았대요. 벗겨주신다는데 목 쪽이 살짝 늘어나 있고 어깨에 핀 자국도 보여요. 마네킹 거 사보신 분, 좀 더 깎아달라고 해도 되나요?
어깨가 좁아서 오버핏이 다 흘러내려요. 어울리는 걸 찾는 게 맞는지 그래도 유행을 따라가는 게 맞는지 매번 고민입니다
품절된 거 계속 생각나는데 재입고 알림 걸어놓고 두 달째 기다리는 중. 이쯤이면 포기해야 하나요?
어차피 하나는 반품할 거니까 둘 다 시켜서 대보고 고르라는 말을 듣고 그대로 했어요 근데 이틀째 둘 다 침대 위에 있고 반품 기한은 닷새 남았습니다 이런 건 원래 어떻게 정하나요?
아직 낮엔 30도인데 쇼핑몰은 벌써 가을옷만 올라오고,, 지금 정리하면 분명 다시 꺼낼 것 같고 안 하면 옷장이 터짐
같이 옷 보다가 알았어요. 그 집 모델이 165에 47인데 친구가 딱 그거예요. 친구가 입으면 상세컷이랑 진짜 똑같이 나와서 옆에서 보다가 좀 웃겼고 좀 부러웠고 그랬습니다
출발 나흘 전에 주문했는데 어제 도착했어요. 이제 이걸 어디서 입나 싶어서 상자째 두고 있습니다. 매번 이런 식이라 계절이 그냥 지나가요.
여름 원피스 사려다 8월 다 됐어요. 이러다 가을옷 볼 것 같은데 매년 반복이네요
한 달 내내 회색 하늘만 보다가 해 뜨니까 베이지랑 카키가 예뻐 보이네요. 작년까진 무조건 검정만 샀는데 이상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