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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팀이 준비한 예시 콘텐츠입니다. 실제 회원의 착용 후기나 활동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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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hu
Closet
아침 1도라길래 꺼냈는데 지하철에서 나만 어그였음 ㅋㅋ 와이드 데님에 회색 니트, 위엔 숏패딩 입었어요. 11월 초에 어그면 좀 오바인가요?
니트 위에 경량패딩 입고 다니는데 벗을 때마다 타닥 소리 나고 머리가 다 섬 ㅋㅋ 이제 문고리 잡는 것도 무서움
빈티지샵에서 빨강 초록 들어간 페어아일 니트 조끼를 입어봤는데 귀엽긴 한데 거울 속에 우리 할머니가 있었어요. 흰 셔츠랑 데님으로 입으면 좀 젊어 보일까요?
할로윈이라 친구 집에서 모이는데 소품은 딱 하나씩만 하자고 해서 다이소 망토 샀거든요. 근데 트렌치 위에 두르니까 그냥 카라 큰 코트 같음 ㅋㅋ 결국 트렌치 벗고 망토만 걸쳤다가 집 가는 길에 덜덜 떨었어요
세일 중인 매장에서 입어본 카라 니트, 혹시 몰라서 집 와서 새벽 한 시까지 최저가 찾았거든요. 3천원 싼 데 찾아서 담아놓고 잤는데 아침에 거기 품절. 학교 끝나고 매장 다시 갔더니 거기도 S가 빠져 있었어요 ㅠ
색 좀 입어보려고 퍼스널컬러 진단 받았는데 겨울 쿨톤이 나왔어요. 검정이 제일 잘 받는 타입이라고 하셔서 좀 허무함. 이러면 이제 검정 사도 되는 건가요?
처음으로 니트 원피스 샀는데 입어보니까 속옷 라인이 다 보여요. 슬립을 따로 사야 하는 건지 속바지면 되는 건지 모르겠어요
옷 사는 재미 붙인 지 얼마 안 됐는데 경량패딩 하나 사려고요. 조끼는 니트 위에 입으면 귀여울 것 같고 재킷은 오래 입을 것 같고.. 다들 뭘 더 자주 입으세요?
중간고사 마지막 과목 끝나자마자 에코백에 말아 온 니트랑 롱스커트로 갈아입었어요. 트레이닝복은 사물함에 넣고 바로 나옴. 니트 구김은 걷다 보니까 다 펴짐
부츠컷 후기에 160 초반이신 분이 밑단 바닥에 딱 닿게 입은 착샷이 있어서 바로 결제했거든요. 받아보니 바닥을 쓸고 다니는 기장이라 다시 들어가 봤더니 맨 끝 줄에 '5cm 수선했어요' 써 있었어요..
한글날 연휴에 강원도 쪽 가는데 얇은 면 가디건 하나만 챙기려고요 낮엔 20도라던데 산 위는 다른가요?
얇은 니트에 면바지 입고 나갔더니 친구가 아직 9월 초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저는 아침에 팔이 시려서요. 점심에 좀 더웠던 건 맞습니다.
처음엔 뭘 사도 예뻐 보였는데 요즘은 고르는 게 어려워졌어요. 눈이 높아진 건지 겁이 많아진 건지 모르겠네요ㅠ
별거 아닌데 아침에 그거 입을 생각하면 좀 신남~
하나만 살 수 있어서요. 평소엔 청바지에 흰 티 많이 입습니다
살 돈도 없는데 자꾸 옷장 열어서 뭐 있나 봄. 이것도 취미인가요?
볼캡 세 개 샀는데 다 어색해요ㅠㅠ 거울 보면 뭔가 얹어놓은 느낌... 원래 익숙해지는 데 시간 걸리는 건가요
복장 자유라고는 들었는데 그 말이 제일 어렵네요. 너무 차려입어도 붕 뜰 것 같고 편하게 가자니 첫날인데 싶고. 다들 첫날 뭐 입고 가셨어요?
지금 옷장에 티셔츠랑 청바지밖에 없어요. 하나씩 늘려가고 싶은데 순서가 있을까요? 아니면 그냥 눈에 드는 거 사도 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