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 불러오는 중
Mood Identity
스테이트먼트
“시선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볼드
색과 패턴을 두려워하지 않는. 시선을 사로잡는 과감한 브랜드.

HYEIN SEO
“Hyein Seo 디자이너의 컨템포러리 여성복. 시즌마다 'Midnight Riders' 'Indigo Island' 같은 컨셉의 이야기로 한 챕터를 짓는다. Y2K·서브컬처를 한국적 시점에서 다시 쓴다.”
페노메논시퍼 PHENOMENONSEEPER
“페노메논시퍼는 일상과 문화 속 현상을 그래픽과 시각예술의 언어로 옮긴다. 구조적으로 설계된 실루엣 위에 대담한 인쇄 이미지가 겹치며, 입는 행위 자체가 하나의 예술적 진술이 된다. 군더더기 없는 실용적 형태를 고수하면서도, 그 표면에는 세계를 바라보는 독자적 시선이 선명하게 각인된다.”
이양 EYANG
“이양 EYANG은 젊음이 가진 빛을 가장 솔직하게 포착하는 여성복 브랜드다. 메탈릭 소재와 대담한 프린트의 충돌, 선명한 색채와 유선형 실루엣이 뒤섞이며 에너지 넘치는 무드를 완성한다. 과감하고 유쾌하게, 매 시즌 새로운 빛으로 빛난다.”
thisisneverthat
“이름 그 자체로 정체성을 선언하는 브랜드. 한국 스트릿 컬처의 자체적인 어휘를 그래픽과 프린트로 표현하며, 룩 한 벌이 아니라 매일의 무드를 만든다.”
낸시부 NANCYBOO
“낸시부는 고정관념을 비틀어 상반된 디자인 요소를 하나의 실루엣으로 빚어낸다. 편안함과 우아함, 과감함이 충돌하지 않고 공존하는 방식—대담한 색채와 충돌하듯 맞부딪히는 프린트, 건축적 구조감을 품은 실루엣이 그 언어다. 여성복의 경계를 다시 그리며, 컬러풀하고 비관습적인 세계를 현재형으로 제안한다.”
키셰리헤 KICHÉLEEHÉ
“키셰리헤는 친밀한 관계에서 피어나는 감정을 옷으로 번역한다. 장난스러움과 따뜻함은 대담하게 충돌하는 패턴과 감촉이 살아 있는 소재 위에 고스란히 얹힌다. 화려하게 겹쳐지는 컬러와 텍스처는 단순한 장식이 아닌, 감정 그 자체의 언어다. 일상의 행복을 직접적으로, 그리고 유쾌하게 말하는 여성복.”
신스레터스 SHIN'S LETTERS
“신스레터스는 디자이너가 세계 곳곳에서 수집한 경험과 감각을 옷이라는 매체로 번역한다. 파격적인 그래픽과 충돌하듯 겹쳐지는 패턴은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한 장의 편지처럼 이야기를 품은 언어다. 풍요로운 색채와 빈티지한 낭만이 뒤섞인 실루엣 안에서, 입는 이는 자신만의 서사를 완성한다.”
카미노 CAMINO
“카미노는 스트릿 감성을 일상의 언어로 번역한다. 블라우스, 니트, 재킷을 축으로 군더더기를 걷어낸 실루엣과 과감한 프린트의 혼합이 공존하며, 젊은 세대의 매일을 패셔너블하게 채운다. 특별한 날이 아닌 지금 이 순간을 위한 옷—그것이 카미노가 말하는 스타일의 태도다.”
더애쉴린 THE ASHLYNN
“더애쉴린은 대비되는 소재들의 충돌에서 태어난다. 데님과 벨벳, 코튼과 스팽글—서로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것들을 나란히 놓으며 거리에서 통하는 여성적 선언을 만들어낸다. 군더더기는 없지만 눈길은 빼앗는다. 대담한 프린트와 반짝이는 디테일이 일상의 실루엣 위에 유머처럼 얹힌다.”
엔오르 EN OR
“엔오르는 예술과 자연에서 길어 올린 순간들을 그래픽과 위트로 옮겨내는 컨템포러리 여성복 브랜드다. 곡선적인 패턴과 내추럴한 컬러를 기본으로, 로고와 그래픽이 또렷한 정체성으로 박힌다. 생기 있는 색감과 캐주얼한 무드 속에서 특별함과 편안함이 함께 공존한다.”
피플오브더월드 PEOPLE OF THE WORLD
“재치와 상상력을 옷의 언어로 번역하는 컨템포러리 브랜드. 성별의 경계를 허물고 누구에게나 열린 실루엣을 제안하며, 단단하게 떨어지는 테일러링과 대담한 프린트의 충돌 속에서 독자적인 미감을 구축한다. 지속가능성을 철학의 중심에 두고, 유니크한 개인을 위한 옷을 빚는다.”
애프터프레이 AFTERPRAY
“예술과 문화에서 길어 올린 모티프가 고급 소재 위에 위트 있게 펼쳐진다. 애프터프레이는 풍부한 색감과 과감한 프린트를 단단하게 떨어지는 실루엣 안에 녹여, 재킷과 니트로 일상을 조용히 환기한다. 실용성을 잃지 않으면서도 감각적인 태도를 견지하는 것, 그것이 이 브랜드가 옷을 만드는 방식이다.”
레인블루 RAINBLUE
“레인블루는 키치한 감각과 빈티지 무드를 일상의 언어로 번역한다. 리본과 레이스, 과감하게 뒤섞인 프린트가 만들어내는 사랑스러움은 결코 가볍지 않다. 청순한 실루엣 안에 개성을 담은 원피스와 탑, 팬츠는 매일의 옷차림을 하나의 무드로 완성한다.”
라이라이 LYE LYE
“라이라이 LYE LYE는 불완전함과 불균형을 미학의 언어로 삼는다. 충돌하는 프린트, 구조적으로 과감하게 재단된 실루엣, 예상을 벗어나는 색의 조합—그 모든 부조화가 브랜드 고유의 균형을 이룬다. 자극적이되 계산된, 혼돈 속에 질서가 깃든 옷. 라이라이는 그 틈에서 감각의 순간을 포착한다.”
요즘이엔 yozm2n
“요즘이엔은 '남다른 보통'을 화두로 삼는다. 전통 복식의 선과 구조를 현대의 감각으로 해체하고, 일상 속에서도 위트 있게 빛나는 여성복을 제안한다.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 위에 굵고 대담한 패턴이 충돌하고, 입는 이의 움직임을 존중하는 편안한 착용감이 그 안에 녹아 있다. 헤리티지와 거리의 감도가 조용히 공존하는 옷.”
비건타이거 VEGAN TIGER
“비건타이거는 'CRUELTY FREE'를 선언하며, 동물성 소재 없이도 패션이 얼마나 강렬해질 수 있는지를 증명한다. 한지가죽·선인장가죽·리사이클 소재 등 지속가능한 대체 소재를 기반으로, 대담한 컬러와 충돌하는 패턴, 대지에서 길어 올린 깊은 색조를 거침없이 뒤섞는다. 윤리적 선택이 미적 타협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것, 그것이 이 브랜드의 태도다.”
아드베스 ARTS DE BASE
“기초 예술의 원리를 구조적 언어로 번역하는 브랜드. 익숙한 형태를 해체하고 재조합하는 실험적 시선이 컬렉션 전반을 관통한다. 레이어드된 비침 소재와 강렬한 프린트의 충돌, 단단히 계산된 실루엣이 공존하며 일상 속 참신한 긴장감을 만든다. 여성복을 베이스로 유니섹스 감각을 품은 아이템들이 착용자의 태도를 조각한다.”
니어앤디어 NEAR AND DEAR
“니어앤디어는 가상의 두 소녀가 나누는 우정과 사랑을 매 시즌의 이야기로 풀어낸다. 리본과 레이스, 생동감 넘치는 컬러가 교차하는 룩 안에는 서사가 있고, 그 서사는 입는 사람의 일상 속에서 계속된다. 위트 있는 프린트 믹스와 사랑스러운 실루엣이 공존하며, 웨어러블한 감각 위에 감정을 얹는다.”
아조바이아조 AJOBYAJO
“아조바이아조는 서브컬처의 감수성을 옷으로 번역한다. 강렬한 그래픽과 실험적인 실루엣이 충돌하며 만들어내는 위트는 단순한 장식이 아닌 태도의 언어다. 군더더기 없이 절제된 라인 위에 선명한 메시지를 겹치는 방식으로, 브랜드는 일상과 저항 사이 어딘가를 유영한다. 성별의 경계 없이, 입는 사람의 개성이 곧 완성이 된다.”
바이탈싸인 VITALSIGN
“심장과 두뇌 사이, 바이탈싸인은 감각과 이성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태어난 여성복이다. 레트로한 감성을 현재의 언어로 재해석하며, 매 시즌 대담한 색의 조합과 독창적인 패턴으로 익숙함을 낯설게 뒤튼다.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배색과 프린트의 충돌—그것이 이 브랜드가 제안하는 유일한 규칙이다.”
므아므 MMAM
“므아므는 정제된 클래식의 언어 위에 손으로 그린 드로잉을 겹쳐 쓴다. 단단하게 떨어지는 실루엣은 그 자체로 완결되어 있지만, 그 위를 가로지르는 위트 있는 선과 낙서 같은 그래픽이 옷에 표정을 더한다. 디자이너 박현은 모던 클래식의 단정함을 유지하면서도, 유머와 감성이 공존하는 컨템포러리 레이블을 구현한다.”
민주킴 MINJUKIM
“민주킴은 일러스트의 언어로 이야기를 짓는 여성복 레이블이다. 리본과 레이스, 섬세하게 그려진 프린트가 한 벌의 옷 위에서 동화적 서사를 완성한다. 화사하고 낭만적인 무드 안에서도 디테일은 단 하나도 우연이 아니며, 입는 사람을 그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이끄는 것이 이 브랜드의 방식이다.”
JUUN.J
“2007년 정욱준 디자이너가 자신의 이름으로 시작한 한국 컨템포러리 남성복. 파리 패션위크 데뷔를 통해 한국 남성복의 글로벌 진출을 이끌었으며, 클래식 테일러링과 아방가르드 실루엣을 한 컬렉션 안에서 잇는다.”
곽현주컬렉션 KWAK HYUN JOO COLLECTION
“럭셔리한 소재 위에 파워풀한 디테일을 얹어 여성스러움을 새롭게 정의한다. 업사이클 데님을 비롯한 과감한 소재 실험은 브랜드 특유의 날 선 에너지를 만들고, 대담한 프린트와 강렬한 믹스는 부드러움과 강인함이 공존하는 실루엣으로 완성된다. 곽현주컬렉션은 여성의 욕망을 직접적으로 말하는 컨템포러리 레이블이다.”
New
Editorial
Closet
부포톡스 BUFOTOX
“부포톡스는 자연이 빚어낸 색의 언어를 스트리트 캐주얼로 번역한다. 천연 염색이 입히는 몽환적 그러데이션과 사이키델릭한 팔레트는 도시의 일상 위에 낯선 감각을 덧씌운다. 군더더기 없이 실용적인 실루엣 안에서, 자연의 불규칙한 아름다움은 오히려 가장 선명한 언어가 된다.”
페노메논시퍼 PHENOMENONSEEPER
일상과 문화의 현상을 그래픽과 시각예술로 옮기는 유니섹스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