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 불러오는 중
Designer Brand
창의적인 드레이핑과 위트 있는 패턴으로 예술과 기성복의 경계를 오가는 컨셉추얼 컨템포러리 브랜드.
Brand Story
드레이핑과 착시 패턴으로 옷과 예술의 경계를 흐린다.
석운윤은 옷이 조각이 될 수 있다고 믿는다. 천의 무게와 방향을 계산한 드레이핑은 착장 위에서 입체적 형태를 완성하고, 눈을 속이는 패턴은 보는 이의 시선을 교란한다. 예술의 언어를 기성복의 문법으로 번역하되, 그 경계를 의도적으로 흐트러뜨리는 것이 브랜드의 핵심 태도다.
Gallery

외부 발견 브랜드
prtd가 발굴한 디자이너 브랜드예요. 아직 입점 전이라 공식 채널에서 직접 만나보세요.
Community
Community
Next
사진 한 장만 올리면, 이 브랜드에서 닮은 옷을 찾아 입은 모습까지 미리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