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t패션무드엄마가 아침마다 몇 도라고 외쳐요 ㅋㅋ호박팔로우2026-09-1312· 383화장실에 있는데 밖에서 «오늘 십칠 도!» 하고 외침 ㅋㅋㅋ 근데 또 그 소리 안 들리면 뭘 입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어제는 이모까지 와서 두 명이 번갈아 외쳤어요좋아요12← 목록으로Comments7로그인하고 댓글 남기기 →뿌리2026-09-13ㅋㅋㅋㅋ0답글호박2026-09-13웃기죠 ㅋㅋ0약과2026-09-13아 진짜 우리 집은 언니가 그래요 근데 또 그게 없으면 허전하더라구요0답글김밥2026-09-13제 경우엔 아침에 누가 그렇게 말해주면 그날은 확실히 덜 헤맸습니다. 지금은 혼자 살아서 그런 소리를 들을 일이 없는데 그게 은근히 아쉽습니다.0답글사과2026-09-13부럽다 진짜0답글녹차라떼2026-09-1317도면 아직 얇은 양말로 돼요0답글병아리6일 전우리 집은 아무도 말 안 해줌0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