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t패션무드우산 들고 애 안고 하려니까 손이 모자람나사팔로우2026-08-209· 230새벽 두시에 열나서 응급실 갔다가 방금 옴 비는 오고 우산은 한 손이고 애는 한 손이고 앞단추 티 입고 갔는데 어깨부터 다 젖어서 병원 화장실에서 축축한 채로 먹였다ㅜ 집 오니까 애는 자고 나는 옷 벗지도 못하고 앉아있음좋아요9← 목록으로Comments7로그인하고 댓글 남기기 →안개2026-08-20아이고0답글ehh4902026-08-20저도 그 새벽 생각나서 갑자기 울컥하네요 죄송해요 갑자기0꾸벅2026-08-20헐 지금 괜찮아요??0답글나사2026-08-20네 열은 내렸어요 저만 아직 젖어있음ㅋ0^^2026-08-20저희도 그 시간에 갔었습니다 한 손 우산은 진짜 안 되더라구요 그 뒤로 판초형 우비를 차에 넣어두고 다니는데 애 안은 채로 같이 뒤집어쓰면 어깨는 안 젖어요0답글122026-08-20우산은 무조건 애한테 가죠 ㅋㅋ0답글juju2026-08-20고생했어요0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