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t후기이번 주 매입한 옷 주머니에서 나온 것 (여섯 벌)코코아팔로우2026-09-159· 274여름 지나고 들어오는 물건이 부쩍 늘었는데 주머니 확인은 제 몫이에요. 이번엔 버스카드 한 장, 노래방 스티커, 접힌 만원짜리. 카드는 잔액이 1,150원 남아 있었습니다.좋아요9← 목록으로Comments7로그인하고 댓글 남기기 →반딧불5일 전만원은 사장님 몫이죠0답글코코아5일 전그게 좀 애매해서 서랍에 넣어뒀습니다. 아직 아무도 안 찾으시네요0쿵짝5일 전ㅋㅋㅋㅋ0답글쑥5일 전노래방 스티커 ㄹㅇ 오랜만0답글ppuk5일 전수거함 거쳐 온 옷에도 그런 게 그대로 있더라고요0답글keke4일 전저는 팔 때 주머니를 안 보고 그냥 보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뭐가 갔을지 생각하면 좀 무섭긴 한데 딱히 아쉬웠던 적은 없어서 그냥 이러고 있어요0답글^_^4일 전1150원이면 두 정거장도 안 되겠네0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