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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Closet
어제 그 글 댓글 보다가 시간 다 감. 한쪽은 가디건이 제일 편하다는 거고 다른 쪽은 그게 제일 나이 들어 보인다는 건데 둘 다 맞는 말 같아서 아무것도 못 달았음ㅋㅋ
«그냥 주면서 빨래까지 시키는 건 좀» 이랑 «어차피 받은 사람이 또 빨아요» 가 나란히 달려 있었음ㅋㅋ 나는 후자 쪽인데 앞엣말에 좋아요가 두 배 붙어 있더라. 이런 데서 갈리는 게 재밌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