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 불러오는 중
User
쑥
Closet
여름엔 바닥이 시원해서 좋았는데 이번 주 되니까 발바닥부터 얼음임. 슬리퍼를 사려는데 이 골목에 뭐가 있는지를 몰라서 또 배달앱만 켜고 있음.
가을에 살 거 적어봄. 후드 두 개 바람막이 하나 신발 하나는 중고로 갈 생각인데 이게 맞나. 새로 사는 게 나은 것도 있음?
옷장에서 다섯 벌 나옴 다 형 입던 거임 ㅋㅋ 이거 올리면 얼마쯤 받음
가을이라 꺼냈는데 주머니에 오천원 들어있었음 개이득
당근에 2만원짜리 하나 떴는데 오늘 저녁에 받으면 낼 바로 입어도 되나? 세탁 안 하고 입으면 좀 그런가?
주말에 동아리 사진 찍는데 입을 게 없음ㅋㅋ 중고도 괜찮은데 3만 넘어가면 좀 그럼 뭐 사면 됨
3천원 깎아줬는데 또 안 나옴ㅋㅋ 이번이 네 번째임 그냥 정가로만 올려야 되나
형이 준 셔츠 파는데 택에 2만 있음 ㅋㅋ 그냥 2라고 올려도 되냐
아까 앞에 걸어가던 형이 내꺼랑 완전 같은 거 입고 있었음ㅋㅋ 저녁엔 좀 서늘해져서 나도 꺼낸 건데. 내껀 중고 4만인데 새거 얼마임?
후드 총장이 안 적혀 있어서 집에 있는 거랑 대보다가 늦었음ㅋㅋ 도착하니까 아무도 없고 톡도 안 읽음 삼만원이었는데
쿠폰까지 먹여서 삼만 얼마 나왔다는데 형이 그냥 두라고 함. 근데 그냥 두면 안 되는 거 아니냐 ㅋㅋ
사진엔 있었는데 받아보니 없음 판 사람은 원래 없었대ㅋㅋ 끈만 따로 파는 데 있음? 천원 넘으면 안 함
형 방 냄새가 내 방까지 옴ㅋㅋ 다이소 가려는데 3천원짜리랑 5천원짜리 차이 있음?
이사 와서 세탁기가 없음 ㅋㅋ 한 번에 얼마 나오는지만 알려주셈
3만에 올라온 반팔 사러 갔는데 친구가 옆에서 2만5천 안 되냐고 함ㅋㅋ 나는 그냥 살 생각이었는데 판매자분 표정이 굳어서 결국 3만 그대로 주고 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