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t패션무드나이트 끝나고 나왔는데 팔에 소름이 돋아서ㄱㅅ팔로우2026-09-129· 341여섯시 반에 나왔는데 주차장 건너가면서 팔이 시리더라고요. 로커에 처박아둔 긴팔 하나 꺼내서 걸치고 왔는데 이게 작년 겨울에 넣어둔 거거든요. 세탁기에 백 번은 돌린 건데 아직 형태가 살아 있어서 얘는 계속 쓸 것 같아요. 두 시간 자고 다시 나가야 하는데 낮엔 또 덥겠죠 ㅠ좋아요9← 목록으로Comments8로그인하고 댓글 남기기 →pd2026-09-12여섯시 반이면 그럴 만하죠0답글jw2026-09-1218도였음 새벽에0답글대충2026-09-12저도요0답글뿌직2026-09-12헐 벌써요0답글yc2026-09-12로커에 옷 두면 냄새 안 나요? 나는 3일만 둬도 쉰내 나던데0답글ㄱㅅ2026-09-12환기 잘 되는 칸이라 그런지 아직은요0팥죽2026-09-12백 번 돌려도 형태 남는 거 뭔지 좀요0답글옥수수2026-09-12폴리 섞인 게 확실히 덜 처져요, 면 100은 두 계절 지나면 목부터 무너지더라고요0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