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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Closet
3월 말에 산 근무화 4개월 반 신음. 앞꿈치 무늬는 거의 다 지워졌고 뒤축은 4mm 남았음. 젖은 타일에서 한 번 밀렸는데 그 뒤로 신경 쓰임. 밑창만 갈아주는 데 있으면 그게 나을 듯
병실 온도 22도 3년째 고정임. 밖만 바뀌는데 출퇴근 15분에 걸칠 걸 뭘로 하는 게 맞음. 400g 넘으면 로커에 안 들어감
같은 모델 두 켤레 사서 하루씩 번갈아 신음. 굽 닳은 거 재보니까 한 켤레만 신을 때보다 다섯 달에 3mm 덜 닳았음 안창 마르는 시간이 생기는 게 큰 듯. 두 켤레 값 아깝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아님
지금 신는 건 밑창 홈이 얕아서 물 조금만 있어도 밀림 오늘 세 번째로 넘어질 뻔했음 다들 뭐 신는지 궁금함
원래 면 이너 입었는데 새벽까지 안 마르는 게 지겨워서 폴리 100으로 하나 사봄 땀 나도 20분이면 마르는 건 맞음. 근데 에어컨 바람 닿으면 등이 그냥 얼음 밖은 33도인데 안에서 소름 돋는 게 좀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