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t패션무드새벽 5시 40분에 나가는데 가디건은 두 번 만에 접었다심심팔로우2026-09-138· 291소매가 길어서 손 씻을 때마다 걷어야 했다. 앞이 벌어져서 뛰면 다 열린다. 지금은 얇은 집업 하나로 다닌다.좋아요8← 목록으로Comments8로그인하고 댓글 남기기 →ㄱㅅ2026-09-13인계 때 보면 다들 집업이더라고요0답글jw2026-09-13ㄹㅇ0답글심심2026-09-13소매가 한 번 젖으면 그날은 끝이다.0nuni_882026-09-13ㅇㅈ0답글riri2026-09-13제 경우엔 근무복이랑 겉옷을 같이 안 빨아요, 냄새가 옮아서 한 번 데인 뒤로는 겉옷만 따로 모아서 주말에 돌립니다0답글yc6일 전두 시 반에 나가면 그것도 얇다0답글heol_466일 전혹시 그 집업 소매가 손목 어디까지 오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제가 소매 남는 걸 잘 못 견디는 편이라서요.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0답글심심6일 전손목뼈에서 딱 끝난다.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