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t패션무드새벽 세 시에 애 얼굴 물린 거 보고 창문 닫았어요나사팔로우2026-08-1511· 411얇은 반팔 우주복 입혀 재웠는데 팔이랑 볼에 하나씩 났더라고요. 긴팔로 갈아입혔더니 이번엔 등에 땀이 차고요. 8월에 이걸 어떻게 맞춰야 하는 건지 모르겠네요.좋아요11← 목록으로Comments7로그인하고 댓글 남기기 →안개2026-08-15저희는 결국 긴팔에 에어컨이었어요0답글나사2026-08-15에어컨 켜면 애가 코가 막혀서요0꾸벅2026-08-15아이고0답글ehh4902026-08-15그 시기 진짜 힘들죠 저는 십몇 년 전인데도 그 새벽이 아직 기억나요 창문 닫으면 덥고 열면 물리고 그거 반복하다 아침이 오더라고요0답글떡볶이2026-08-15ㅠ0답글파도2026-08-15발싸개만 씌워도 좀 달라요0답글^^2026-08-15우주복 얇은 거 두 벌 돌리는 중입니다0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