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t후기뿌릴 땐 사라졌다가 마르면 돌아옵니다nini팔로우2026-08-1214· 473탈취제 두 종류를 한 달 썼다. 고기 냄새는 뿌린 직후 삼십 분만 잡히고 마르면 원래대로 돌아온다. 결론은 그냥 빠는 게 빠르다.좋아요14← 목록으로Comments8로그인하고 댓글 남기기 →재채기2026-08-12저도 같은 결론입니다0답글^_^2026-08-12«그냥 빠는 게 빠르다» 이 한 줄에 다 갈리는 듯0딱지2026-08-12덜 빠는 쪽이라 좀 찔리네요0답글~2026-08-12오0답글다람쥐2026-08-12그건 냄새를 덮는 거지 없애는 게 아니라고 들었다0답글jsm2026-08-12근데 매일 빨면 옷이 먼저 죽지 않음? 다들 어떻게 함?0답글nini2026-08-12그래서 회식 있는 날은 정해진 두 벌만 입는다0누룽지2026-08-12무난한 결론이라 좋네요0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