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t패션무드보고 있는 날엔 어깨선만 봅니다참새팔로우2026-09-0914· 239십오 년쯤 하다 보니 색이나 브랜드는 아무 의미가 없더라고요. 앉아서 스무 명이 볼 때 눈에 걸리는 건 어깨가 뜨는지 아닌지 하나였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셋 중에 어깨 제일 잘 맞는 걸 집었네요.좋아요14← 목록으로Comments6로그인하고 댓글 남기기 →kuku2026-09-09십오 년이면 그 결론이 나올 만합니다. 저는 실측을 적어두고 다녀요0답글882026-09-10동의함0답글문어2026-09-10어깨 맞는 게 없는데요ㅜ0답글참새2026-09-10저도 오래 그랬어요. 결국 어깨로 고르고 나머지를 줄이는 쪽으로 정리했습니다00072026-09-10저는 옷을 자주 사지 않아서 한 벌을 오래 보는 편인데, 어깨가 무너지는 시점이 그 옷의 끝이더군요. 그래서 요즘은 봉제선을 먼저 봅니다.0답글nuni_882026-09-10저는 어깨보다 구김이 문제라 해당 없음0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