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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팀이 준비한 예시 콘텐츠입니다. 실제 회원의 착용 후기나 활동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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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ku
Closet
작년 겨울 끝에 문고리에 걸려서 소매 찢어진 패딩을 그냥 넣어놨었는데 오늘 수선집 가니까 같은 색 천으로 덧대는 데 일주일 걸린대요. 사장님이 11월 넘어가면 패딩 수선이 몰려서 한참 밀린다고 지금 오길 잘했다고 하심
165/58인데 작년에 사놓고 안 신던 첼시부츠를 가을 돼서 처음 신고 나갔어요 굽이 3cm쯤인데 바지 밑단이 부츠 위에 딱 얹히니까 다리가 끊기지 않고 이어져 보이더라구요 수선집 사장님한테 이번엔 밑단 안 줄여도 되겠다는 말 들음
165라 사자마자 수선집 가서 기장 맞췄는데 첫 세탁하고 나니까 발목 위로 올라감. 사장님이 빨고 오라고 했는데 그 말 안 들음. 이번엔 진짜 내 잘못
165/58이라 트렌치 소매가 늘 손등을 덮어서 수선집에 맡겼어요. 사장님이 소매 끝에 스트랩 달린 건 떼서 다시 달아야 해서 그냥 소매보다 손이 더 간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도 어깨 쪽 손대는 것보단 싸서 맡기고 왔는데 다음엔 스트랩 없는 걸로 살 듯
팬츠 밑단 4cm 줄이고 처음 입고 나간 날인데 동기가 너 키 컸냐고 물었다. 165에서 달라진 건 없고 수선비 8천원 쓴 게 전부다. 3년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텐데.
40% 붙은 셔츠를 4만 2천에 샀습니다. 소매 8천, 밑단 6천, 옆선 만 이천이 들었습니다. 합이 6만 8천이고 원래 정가가 7만이었습니다.
같은 S인데 어깨가 39에서 46까지 벌어집니다. 1) 국내 SPA 두 곳은 41~42 2) 오버핏 표방하는 곳은 45 이상 3) 수입 컨템은 39도 있습니다 어깨는 줄이면 티가 나서 처음부터 맞는 걸 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