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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팀이 준비한 예시 콘텐츠입니다. 실제 회원의 착용 후기나 활동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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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et
작년 코트 꺼냈더니 어깨에 먼지가 앉고 팔꿈치 안쪽에 주름이 잡혀 있었습니다. 위에서 아래로 솔질 한 번 하고 샤워 끝난 욕실에 하룻밤 걸어뒀더니 주름은 거의 빠졌어요. 오늘 그대로 입고 나왔습니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구두, 금요일만 운동화가 허용이라 오늘은 네이비 수트에 흰 운동화. 현관에서 발이 이렇게 가벼울 수 있나 싶었습니다
회색 플란넬에 흰 셔츠. 아침 20도라 나갈 땐 딱 맞았는데 오후에 지점 돌면서 등에 땀 참. 둘째 주부터가 정답인 듯
여름 내내 메탈 차다가 오늘 갈색 가죽줄로 바꿈. 소매 밖으로 1.5cm 나오게 하는 건 똑같음. 커프스에 메탈 긁히는 소리가 없어지니까 이게 가을이구나 함.
작년엔 21일. 올해는 오늘 처음 걸침. 아침 24도라 트로피컬 울 위에 그냥 얹기만 했음. 어차피 사무실 들어가면 에어컨이라 상관없음.
트로피컬 울은 시즌 끝나면 무조건 맡김. 안 그러면 다음 여름에 목깃이 그대로 있음.
8월 말이라 아침에만 하나 걸치는데 새로 산 거 주머니가 아직 막혀 있습니다. 뜯으면 모양이 죽는다는 말도 있고 안 뜯으면 쓸 데가 없고. 원단이 얇은 여름 물이라 더 고민입니다
회식 냄새 빼려고 맡긴 건데 받아오니 다른 냄새로 바뀌어 있습니다. 비닐 벗기고 하루 걸어놨는데 아직 납니다. 울 혼방이라 물세탁은 못 하겠고, 이럴 땐 며칠 더 두는 게 맞나요?
트로피컬 울인데 무릎이랑 엉덩이가 번들거림. 스팀만 부탁했는데 다림판에 눌린 듯함. 이번 시즌은 그냥 감
이달부터 올랐다고 계산대에 붙어 있더군요. 주 5일 셔츠니까 한 달이면 만 원 조금 넘게 차이가 납니다. 원단 얘기는 다음에 하고 일단 두 주만 집에서 빨아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