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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
Closet
9월 되니까 아침에 긴팔 하나로는 애매해서 셔츠를 위에 걸쳐봤는데 어깨선이 두 겹이 되면서 제 어깨가 더 커 보여요. 원래 어깨 40이라 셔츠는 늘 어깨선을 내려서 입는 편인데 이건 안이 긴팔이라 그것도 안 되고요. 어깨 안 커 보이면서 걸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요?
44 사이즈 샀는데 어깨선이 팔뚝 중간에 있음 원래 가디건이 이런 건가 아니면 내가 어깨가 넓은 건가ㅜ 이거 입으면 팔만 두꺼워 보임
어깨 솔기가 없으니까 시작점을 못 잡겠어요. 목 옆에서 재는 사람도 있고 겨드랑이 위에서 재는 사람도 있던데 판매글에 적힌 62는 대체 어디서 어디까지인지 모르겠어요.
작년 가을에 산 재킷 꺼냈는데 어깨가 3cm는 남는다 가슴이랑 허리는 딱 맞음 어깨만 줄이면 되는 거 맞지 근데 어깨 건드리면 티 난다는 말을 봐서ㅜ
수영을 오래 해서 어깨가 40인데요. 상세컷 모델들은 대부분 어깨가 좁아서 그 옷이 저한테 어떻게 나올지 예상이 안 돼요. 어깨 있는 모델 쓰는 브랜드 아시면 좀 알려주세요
44인데 어깨만 또 안 맞음ㅋㅋ 세일가 2만 9천에 샀는데 교환비가 6천이래 이거 그냥 입는 사람 나만임
어깨가 40이라 끈은 절대 안 흘러내리는데 대신 솔기 위를 그대로 눌러요. 오늘 흰 셔츠에 검정 슬랙스였는데 회사 도착하니까 왼쪽만 주름이 접혀 있었어요. 셔츠랑 십년째 싸우는 중인데 이제 가방까지 편을 먹었네요
44 입는데 셔츠만 66 사야 어깨가 맞음ㅋㅋ 근데 66 사면 허리가 텐트됨 어깨 맞추면 허리 뜨고 허리 맞추면 어깨 낀다 이거 나만 그런 거 아니지
주말에 계곡 갔다가 물에서 나오는데 오른쪽 어깨 솔기가 5cm쯤 벌어져 있었어요. 3년 입은 거긴 한데 매번 어깨만 이럽니다. 신축 있는 원단도 수선집에서 받아주는지 궁금해요.
셔츠 어깨에 옷걸이 자국이 뾰족하게 남음 한 번 다리면 없어지긴 하는데 매번 이럼 다들 어떻게 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