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t후기수선집에서 저랑 같은 재킷 들고 오신 분을 만났습니다호호팔로우2026-08-299· 280걸어서 7분, 여섯 시 반에 닫는 집입니다. 제가 소매 2cm 줄이러 갔는데 뒤에 오신 분이 같은 재킷을 안고 들어오셨어요. 그분은 기장 8천원, 저는 소매 6천원이었습니다.좋아요9← 목록으로Comments7로그인하고 댓글 남기기 →국수2026-08-29그 집 몇 시에 여나요?0답글호호2026-08-29열 시 반에 엽니다. 점심에 한 시간 비우시고요0나무2026-08-29층수도 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0답글억2026-08-29소매 2cm 6천원이면 싼 편0답글kuku2026-08-29저희 동네는 만원 받아요0답글달래2026-08-30와 근데 같은 옷이 그 좁은 데서 만나는 게 더 신기함0답글쫀득2026-08-30오0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