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t패션무드세탁소 셔터에 종이 한 장 붙어 있었습니다어쩌라팔로우2026-08-0913· 535이십 년 다닌 집인데 이달까지만 한다고 적혀 있었어요. 안에 맡긴 건 없는데도 한참 서 있었습니다. 이제 읍내에 세탁소가 하나 남았습니다.좋아요13← 목록으로Comments8로그인하고 댓글 남기기 →엌2026-08-09우리 동네도 작년에 하나 접었다네요 할아버지가 그 집 아저씨랑 사십 년 알던 사이라 아직도 그 얘길 하신다0답글^_^2026-08-09여기도 2층 수선실이 없어졌어요0답글미숫가루2026-08-09아이고0답글사탕2026-08-09읍내에 하나 남으면 그 집 부르는 게 값이죠0답글어쩌라2026-08-09벌써 올랐습니다0도토리2026-08-09여기도 두 집 남았어요 배송비 얘기만 하다가 이건 생각도 못 했네요0답글ppuni2026-08-09ㅠ0답글._.2026-08-09이십년이요..?0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