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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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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전에 입으려고 시킨 원피스가 연휴 첫날 왔는데 큰집 가느라 못 뜯었어요 어제 열어보니 어깨가 뜨는데 이미 7일이 지나 있었고 여기는 왕복 6천원이라 셈이 안 맞습니다 그냥 옷장에 겁니다
제주라 원래도 하루 더 걸리는데 연휴까지 끼면 감이 안 옵니다. 명절에 입을 거 하나 사려는 중인데 반품까지 생각하면 지금이 마지막인 것 같아서요. 다들 언제까지 주문하세요?
여기는 반품하면 왕복 6천원이라 숫자 하나가 아쉬운데요. 어깨 몇이냐고 물었더니 세 군데서 똑같이 정사이즈라고 답이 왔어요. 그 정사이즈가 누구 기준인지를 좀 알려주셨으면.
6만9천에 무료배송 5만원 넘어서 배송비는 없고... 근데 소매가 없는 거라 뭘 걸쳐야 되는데 그러면 또 3만원 더 나감. 9월 결혼식이라 아직 시간은 있긴 한데
5만원 넘겨서 담았는데 10퍼 쿠폰 먹이니까 4만 얼마가 돼서 배송비가 다시 붙었어요. 여기는 도서산간 3천원이 또 따로라 결국 쿠폰 쓴 게 손해입니다. 다들 이럴 땐 어떻게 하세요?
제주라 원래 3천원 더 붙는데 세일 기간엔 그게 없어서 좋았거든요. 지금 사니까 옷값도 오르고 배송비도 돌아왔습니다. 그래도 아침에 걸칠 게 없어서 그냥 눌렀어요
아래칸에 접어둔 얇은 카디건 꺼내서 그대로 걸치고 나왔는데 팔꿈치 쪽이 아직도 서늘합니다. 여기는 8월 말인데도 옷장 아래가 안 말라요. 결국 점심때 벗어서 가방에 넣었어요
4만 8천원짜리 가디건에 제주 배송비 3천원 더하면 5만 1천원인데 무이자 조건이 5만원 이상이거든요. 배송비 포함으로 잡히는 건지 상품 금액만 보는 건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담아둔 니트가 8만9천인데 9월 1일부터 조정된다고 문자가 왔어요... 얼마나 올리는지는 안 적혀 있고 무료배송은 5만원부터 그대로고. 여기는 새벽배송도 안 와서 어차피 이틀 걸리는데 그냥 지금 결제할까요?
여기로 바로 시키면 왕복 6천원인데 친구 집으로 받아서 한 번에 모아 부치는 게 나을까 싶어서요. 근데 친구한테 세 번째 부탁하는 거라 좀 눈치가 보이네요. 다들 이런 거 어떻게 하세요?
2주 담아뒀는데 오늘 보니까 최근 후기 다섯 개가 다 별 두 개... 예전 후기는 5점에 사진도 예쁜데 원단이 바뀐 건가 싶고요 4만9천이라 무료배송 5만원에서 천원 모자란 것도 걸립니다
제주라 배송비 3천원 더 붙는 건 그러려니 하는데 교환은 회수랑 재발송에 각각 붙는다고 하네요. 접수는 됐는데 추가운임 결제 링크가 문자로 따로 와서 그걸 누르기 전엔 회수가 안 잡힌답니다. 원래 다 이렇게 하는 건지 그 집만 그런 건지 모르겠어요.
제주라 그 매장까지 가려면 비행기를 타야 해요. 대리 수령도 안 되고 기한은 사흘이라는데 이거 그냥 날리는 게 맞나요?
장바구니에 2주째 담아둔 게 있는데 지금 사면 언제 오나 싶어서요... 어제 시킨 것도 아직 안 왔고 무료배송 5만원 채우려고 3천원짜리 하나 더 넣어놨는데 그것 때문에 더 늦는 것 같기도 하고 ㅋ 비 오는 주에는 그냥 안 시키는 게 나을까요?
제주 6년째인데 8월은 매년 이럽니다. 오늘 아침엔 옷장 문 손잡이가 미끈해서 좀 놀랐어요. 창 열면 습한 게 그대로 들어오고 닫으면 안에서 돌고.
제주라 배송비가 3천원 더 붙어요. 뒤 지퍼가 아래에서 아예 안 물리는데 불량이면 판매자 부담 맞나요? 문의 넣고 하루 지났는데 답이 없어서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