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t패션무드옆에서 옷 개는 손이 너무 빨라서 구경만 했습니다보라팔로우2026-08-1513· 321건조 끝나기를 기다리는데 옆 테이블 아주머니가 수건을 세 번 접어서 탑처럼 쌓으시더라고요. 제가 개면 늘 한쪽이 삐죽 나오는데 그건 각이 살아 있었어요. 이 사람한테 말했더니 그럼 배워오라고 하네요. 다음주에 또 갈 겁니다좋아요13← 목록으로Comments6로그인하고 댓글 남기기 →호호2026-08-15수건은 삼등분이 정석입니다 세로로 반, 다시 삼등분0답글juju2026-08-15ㅋㅋㅋ0답글보라2026-08-15웃을 일이 아니고 제 수건탑은 두 장에서 무너졌어요0대충2026-08-15정리 대행 불렀을 때 그분도 수건은 세 번 접으시더라고요. 저는 그거 보고 두 달쯤 따라 하다가 결국 원래대로 돌아왔는데 지금도 그 탑만 보면 좀 부끄럽습니다.0답글국수2026-08-15그 탑이 몇 장까지 올라갔어요?0답글lime_522026-08-15부럽네요0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