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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IAL
매거진 큐레이션 · 브랜드 컬럼 · 시즌 트렌드
All Stories
브랜드 칼럼 · 페노메논시퍼 PHENOMENONSEEPER
현상을 입다 — 페노메논시퍼의 시각 언어
일상과 문화의 현상을 그래픽과 시각예술로 옮기는 유니섹스 브랜드
2026. 06. 05.
브랜드 칼럼 · 무아르모아 MOIREMOA
몸을 건축하다 — 무아르모아의 구조적 우아함
각진 선과 부드러운 흐름이 교차하는 자리에서, 무아르모아는 여성의 형태를 정제된 언어로 완성한다.
2026. 06. 05.
엔수에 ENSUE
브랜드 칼럼 · 엔수에 ENSUE
엔수에: 구조가 말하는 옷
송주은의 테일러링은 형태 안에서 조용히 쌓이고, 절제된 방식으로 완성된다.
2026. 06. 05.
브랜드 칼럼 · 하시에 HACIE
직선과 곡선이 만나는 곳, 하시에
견고한 테일러링과 유려한 디테일이 하나의 실루엣 안에서 균형을 이루는 모던 컨템포러리 여성복
2026. 06. 05.
네세서리 NCSSRY
브랜드 칼럼 · 유심 YOUSHIM
흑과 백 사이, 유심의 언어
무채색의 절제 위에 반항의 에너지를 얹다 — 여성 컨템포러리 유심(YOUSHIM)
2026. 06. 05.
브랜드 칼럼 · 비엘알 BLR
넓은 데님의 비율, 검정 티의 뒷모습
BLR의 와이드 데님과 반소매 티셔츠. 길이와 절개에서 찾은 두 가지 포인트.
2026. 06. 05.
브랜드 칼럼 · 모노포비아 MONOPHOBIA
어둠 속에서 선명해지는 것들 — 모노포비아
무채색과 절제의 언어로 완성되는 윤정현의 여성복, 모노포비아
2026. 06. 05.
브랜드 칼럼 · 호와스 HOWUS
옷은 그대로, 벨트와 가방만 바꿔볼까요
검정 벨트의 한 줄, 짙은 브라운 가방의 질감. HOWUS 소품으로 해보는 작은 변화.
2026. 06. 05.
브랜드 칼럼 · 동령 DONG LYUNG
동령: 재단된 선이 말하는 방식
구조적 실루엣과 단색의 층위로 조용하지만 지워지지 않는 존재감을 직조하는 여성복, 동령.
2026. 06. 05.
게겐위버 GEGENÜBER
브랜드 칼럼 · 게겐위버 GEGENÜBER
게겐위버: 선과 면으로 짓는 여성의 형태
점·선·면의 조형 언어로 여성 실루엣을 재정의하는 건축적 여성복
2026. 06. 05.
브랜드 칼럼 · 디어미 DEAR ME
나를 위한 옷, 디어미가 말하는 일상의 태도
모던한 구조 위에 거리의 감각을 얹어, 오래 입을 수 있는 여성복을 만드는 브랜드.
2026. 06. 05.
브랜드 칼럼 · 니어앤디어 NEAR AND DEAR
소중한 사람에게 입히고 싶은 이야기
우정과 사랑을 서사로 엮어, 매 시즌 새로운 두 소녀의 이야기를 옷으로 건네는 니어앤디어
2026. 06. 05.
브랜드 칼럼 · 오브서울 AUBE SEOUL
동양의 결, 파리의 공기로 재단하다
오브서울이 빚어내는 클래식함이란, 시간이 지나도 닳지 않는 깊이에 관한 이야기다.
2026. 06. 05.
브랜드 칼럼 · 분더가이스트 WUNDER GEIST
과하지 않되, 결코 평범하지 않은 옷
분더가이스트 WUNDER GEIST — 나이도 계절도 초월한 여성복의 균형
2026. 06. 05.
브랜드 칼럼 · 플로움 FLOWOOM
흐름이 머무는 자리, 플로움
빈티지한 결과 페미닌한 감각이 교차하는 곳, 플로움이 옷으로 빚어내는 감각적 세계
2026. 06. 05.
브랜드 칼럼 · 헤인트 HAINT
헤인트, 데님으로 다시 쓰는 일상의 문법
헤리티지의 감각 위에 색채와 위트를 얹어 군더더기 없이, 그러나 무심하지 않게
2026. 06. 05.
브랜드 칼럼 · 마나비스세븐 MANAVIS7
마나비스세븐, 꾸밈 없는 날의 시(詩)
소재의 선택으로 말하는 브랜드, 마나비스세븐이 제안하는 일상의 옷차림
2026. 06. 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