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엘알 BLR넓은 데님의 비율, 검정 티의 뒷모습
BLR의 와이드 데님과 반소매 티셔츠. 길이와 절개에서 찾은 두 가지 포인트.
코디 이야기 바로 읽기·조회 17회
바지의 폭이 넓다면 상의는 어디에서 끝나는 게 좋을까요? 검정 티셔츠가 심심하다면 앞보다 뒤를 볼까요? BLR의 서로 다른 두 착장에서 눈여겨볼 디테일을 골랐습니다.
01. 길고 넓은 바지, 상의는 짧게
녹색 기운의 프린트 데님 위에 몸에 가까운 짙은색 슬리브리스를 맞췄습니다. 상의 밑단과 바지 허리 사이에 작은 틈이 생기니, 넓은 바지의 실루엣이 더 또렷해 보여요. 밝게 바랜 바지와 어두운 상의의 대비도 한몫합니다.
연결 상품은 그린 프린트 와이드 데님 팬츠입니다. 사진 속 상의는 별도예요. 크롭 상의가 부담스럽다면 가지고 있는 티셔츠의 앞부분만 넣어 허리선을 보여주는 방법도 있습니다.
02. 검정 티셔츠의 뒷모습까지
이 착장은 뒤에서 봤을 때 더 흥미롭습니다. 등 위쪽에서 허리 방향으로 내려오는 두 줄의 곡선 절개와 거친 가장자리가 검정 티셔츠에 표정을 더해요. 검정 하의와 이어 입어도 표면의 차이가 남습니다.
연결 상품은 디스트로이드 그라데이션 반소매 티셔츠의 블랙 색상입니다. 첫 사진의 슬리브리스와 다른 제품이며, 이 사진의 바지와 벨트도 별도입니다. 앞면 사진과 뒷면 디테일은 공식 상품 페이지에서 함께 확인해보세요.
내 옷장에서는 하나만 바꿔보기
넓은 바지에 입던 티셔츠의 밑단을 조금 넣어보거나, 단색 상의의 봉제선과 뒷면을 살펴보세요. 강한 색을 더하지 않아도 길이와 디테일로 옷차림의 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BLR#비엘알#데님#와이드 팬츠#청바지#블랙 티셔츠#반소매#스트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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