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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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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notes
1,797개의 이야기
창립기념으로 받은 바람막이를 8월에 제일 많이 입습니다. 에어컨 밑자리라서요. 어제부터 지퍼가 명치까지만 올라가고 거기서 멈추네요. 회사 옷은 고장도 회사에서 고쳐주면 좋겠습니다만.
이틀 신었더니 엄지랑 검지 사이가 벌겋게 됨 265에 발볼은 넓은 편임 사이즈를 올려야 되는 거임 아니면 다들 이러고 신는 거임??
두 군데서 같은 사진 쓰는 밴딩 슬랙스 있잖아요, 궁금해서 양쪽에서 하나씩 샀는데, 한 쪽은 고무줄이 3cm고 한 쪽은 1.5cm더라구요ㅋㅋㅋ 사진은 똑같은데 얇은 쪽은 두 번 빨고 벌써 우글거려요. 이거 제가 운이 없는 건가요?
드로우 세 번 다 됐는데 다 245라 된 거임ㅋ 리셀도 245는 시세가 안 붙음. 그래도 정가에 신는 건 나뿐인듯
장마 끝나고 옷장에서 냄새가 나길래 작은 디퓨저를 하나 넣어뒀습니다. 스틱이 길어서 좀 눕히듯 세워뒀는데 오늘 아침에 열어보니 병이 아예 옆으로 누워 있더라고요. 하필 그 옆이 다음주에 입어야 하는 셔츠였고 소매 안쪽에 기름 자국이 손바닥만하게 번져 있었습니다. 세탁소에 들고 가긴 할 건데 이런 건 지워지긴 하나요?
저는 44 입는데 어깨가 특히 좁아요 가방이 하루종일 팔로 흘러내려서 자꾸 올려 메다 보니까 여름 티 목이 한쪽만 늘어난 것 같기도 하고 어깨 좁은 분들은 어떻게 하세요?
이 시간에 사람이 있을 줄 몰랐다. 셋 다 아무 말 안 하고 각자 통만 봤다.
2년 전만 해도 그건 놀림받는 거였던 것 같은데 이번 주에 알바 가는 길에서만 네 명 봤어요. 저는 아직 못 하겠어서 그냥 맨발에 슬리퍼인데 발등 타는 거 보면 저게 나은가 싶기도 하고요. 유행 바뀐 걸 또 제일 늦게 알아챈 것 같습니다.
밖이 45도라 나가면 오 분 만에 어깨가 젖거든요. 린넨 65 텐셀 35 셔츠였는데 크로스백 끈이 지나간 자리만 연한 갈색이 됐어요. 두 번 빨았는데 그대로입니다. 이거 살릴 방법이 있을까요?
수영장 다녀온 날은 그날 바로 찬물에 헹구고 세탁망 안에 망을 하나 더 넣어서 돌립니다 눈에 확 보이는 차이는 아닌데 물 버릴 때 뜨는 게 확실히 덜 보이는데 천연섬유로 가고 싶어도 수영복은 그게 안 되니까 그냥 이러고 있어요
아빠가 넣어준건데 지퍼가 아예 안물림 새거같은데 아까움
작년에 산 한 벌로 계곡 두 번 수영장 세 번 다녀왔습니다. 한 벌당 착용 횟수로 보면 나쁘지 않은데 사실 6월에 하나 더 담아뒀다가 30일 넘겨서 안 샀거든요. 안 산 게 잘한 건지 아직도 모르겠고, 뭐 다섯 번이면 다섯 번인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