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t패션무드새벽 두 시 반 빨래방에 나 말고 두 명 더 있었다yc팔로우2026-08-166· 198이 시간에 사람이 있을 줄 몰랐다. 셋 다 아무 말 안 하고 각자 통만 봤다.좋아요6← 목록으로Comments0로그인하고 댓글 남기기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