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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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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notes
62개의 이야기
여기저기 막바지 세일 돌더라. 대체로 여름 반팔이랑 얇은 셔츠 위주고, 사이즈는 이미 구멍이 많음. 근데 지금 사면 내년까지 묵혀야 하는 게 함정이라 진짜 필요한 것만 사는 걸 추천
Trending now
장바구니 열었다가 그냥 껐음. 이 날씨엔 뭘 입어도 덥잖아요
여름 끝물이라 얇은 자켓 꺼냈는데 안에 뭘 입어도 답답해 보임ㅠ 티는 촌스럽고 셔츠는 더워 보이고. 정답이 있나요
치약, 전용 클리너, 세탁기 이렇게 다 해봤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클리너가 제일 낫고 세탁기는 두 번 만에 밑창 접착이 뜨더군요. 치약은 그 순간만 하얘지고 이틀이면 원상복구입니다. 돈 아끼려다 신발 하나 버렸어요
옷 입기 시작한 지 1년, 아직 제대로 된 아우터가 없습니다. 데님 자켓? 블레이저? 항공점퍼? 하나만 산다면 뭐가 맞을까요. 예산은 10만원대입니다
에어컨 때문에 실내가 너무 추워서 얇은 후드 하나 들고 다니는데 밖에서는 미친 사람 취급받습니다ㅋㅋㅋ 다들 실내 대비 뭐 들고 다니세요?
관찰 결과임. 옷 잘 입는 사람들은 옷을 많이 사는 게 아니라 같은 옷을 상황 다르게 입더라. 같은 셔츠를 단추 다 잠그면 단정해지고, 두 개 풀고 소매 걷으면 휴가고, 위에 니트 얹으면 가을임. 옷장 크기보다 조합 수가 중요하다는 결론. 반박 환영
잃어버린 줄 알았던 한 짝이 거기 있었음. 오늘 운세 좋을 듯
이번 시즌오프 결산함. 반팔 두 장, 얇은 슬랙스 하나, 양말 세 켤레. 총 8만원대. 근데 제일 잘 산 건 의외로 양말임ㅋㅋ 발목 길이 딱 맞는 거 찾기가 세상에서 제일 어려움
Question
항상 왼쪽만 풀림. 같은 사람이 같은 힘으로 묶는데 왜지;;
출장 갈 때마다 셔츠 구김이 고민임... 다리미 없는 숙소면 답 없나요. 욕실 스팀으로 된다는 말은 반만 믿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