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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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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notes
137개의 이야기
여기저기 막바지 세일 돌더라. 대체로 여름 반팔이랑 얇은 셔츠 위주고, 사이즈는 이미 구멍이 많음. 근데 지금 사면 내년까지 묵혀야 하는 게 함정이라 진짜 필요한 것만 사는 걸 추천
Trending now
장바구니 열었다가 그냥 껐음. 이 날씨엔 뭘 입어도 덥잖아요
고민할 기력이 없어서 원피스 꺼냈는데 결과적으로 제일 나았습니다ㅋㅋ 가끔은 선택지가 없는 게 낫네요
정신없이 돌리다가 니트를 같이 넣었어요.. 꺼내니까 한 사이즈가 아니라 두 사이즈는 줄었네요. 조카 주기로 했습니다. 다들 저처럼 되지 마세요
그냥 어제 입은 거 또 입고 나옴. 아무도 모를 거야
Mood
흰 셔츠에 커피 흘린 지 이틀째인데 아직 안 지워졌어요. 산소계 표백제까지 썼는데도요. 여기서 더 하면 원단이 상할 것 같은데 어디서 놓아야 할까요
여름 끝물이라 얇은 자켓 꺼냈는데 안에 뭘 입어도 답답해 보임ㅠ 티는 촌스럽고 셔츠는 더워 보이고. 정답이 있나요
택도 안 뗐는데 착용 흔적 있다고 반품 거절당함. 사진 보내라길래 보냈더니 답이 3일째 없음. 결국 소비자원 얘기 꺼내니까 그제서야 처리해줌. 다들 이런 경험 있으신지
치약, 전용 클리너, 세탁기 이렇게 다 해봤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클리너가 제일 낫고 세탁기는 두 번 만에 밑창 접착이 뜨더군요. 치약은 그 순간만 하얘지고 이틀이면 원상복구입니다. 돈 아끼려다 신발 하나 버렸어요
매번 캐리어 반이 옷인데 정작 절반은 안 입고 옴ㅋㅋ 근데 또 안 챙기면 그날 입을 게 없을 것 같고. 다들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
옷 입기 시작한 지 1년, 아직 제대로 된 아우터가 없습니다. 데님 자켓? 블레이저? 항공점퍼? 하나만 산다면 뭐가 맞을까요. 예산은 10만원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