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t
질문가죽 크로스백 끈 색이 흰 린넨에 옮았어요
Suggestions
이 코디와 어울리는 브랜드
정답은 아니에요 — 취향을 보고 제가 골라본 제안이에요. 둘러보고 맘에 드는 걸 골라보세요.
- 01
새로 발견줄라이칼럼 JULY COLUMN
“줄라이칼럼은 전통 누비와 모시의 손결을 꾸뛰르의 언어로 번역한다. 한 땀씩 쌓아 올린 누비의 질감과 여름 햇살을 머금은 모시의 숨결은, 대지의 빛을 닮은 색조 위에서 낭만적인 실루엣으로 피어난다. 장인의 손이 만든 크래프트를 현재의 감도로 재해석하며, 전통이 결코 과거에 머물지 않음을 옷으로 증명한다.”
취향에 잘 맞아요
왜 이 브랜드? 지금 ‘어스 톤’ 흐름과 닿아 있어요
자세히- 어스 톤
- 코티지코어
- 02
새로 발견수푸이 SOOPUI
“수푸이는 GOTS 인증 오가닉 코튼과 모달 등 식물에서 비롯된 소재만을 고집한다. 자연의 결을 그대로 담은 니트와 흙빛 팔레트가 컬렉션의 중심을 이루며, 꾸밈보다 편안함을 앞세운 실루엣이 일상에 조용히 스며든다. 브랜드가 말하는 자연스러움이란 소재의 선택에서 시작해 입는 사람의 움직임까지 이어지는 하나의 태도다.”
비슷한 결이에요
왜 이 브랜드? 지금 ‘어스 톤’ 흐름과 닿아 있어요
자세히- 어스 톤
- 니트 포커스
- 03
새로 발견디아브 DIAFVINE
“레더의 밀도와 무게로 브랜드의 언어를 완성하는 디아브. 피부에 닿는 소재의 질감을 무엇보다 앞세우며, 시간이 지날수록 깊어지는 헤리티지 무드를 컨템포러리 실루엣 위에 새긴다. 대지의 색조를 머금은 오버사이즈 아우터웨어는 투박하지만 단단하고, 거칠되 품격을 잃지 않는다.”
비슷한 결이에요
왜 이 브랜드? 지금 ‘어스 톤’ 흐름과 닿아 있어요
자세히- 어스 톤
- 네오 그런지
- 04
어스 톤
로우타이드 LOW TIDE
새로 발견로우타이드 LOW TIDE
“로우타이드는 꾸밈없는 자연의 결을 옷으로 번역한다. 흙과 모래, 건조한 풀빛에서 길어 올린 컬러 팔레트 위로 단단하게 떨어지는 테일러링과 여유로운 실루엣이 공존한다. 복잡하지 않되 소홀하지 않은 태도—그것이 이 브랜드가 정의하는 일상의 우아함이다.”
비슷한 결이에요
왜 이 브랜드? 지금 ‘어스 톤’ 흐름과 닿아 있어요
자세히- 어스 톤
- 코티지코어
맘에 드는 걸 고르면 비슷한 결의 브랜드를 더 보여드려요.
고르기 어렵다면? 무드로 블라인드 발견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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