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팀이 준비한 예시 콘텐츠입니다. 실제 회원의 착용 후기나 활동을 의미하지 않습니다.Closet후기엄마가 골라준 가디건 일주일 입어봤습니다초승달팔로우2026-09-2010· 305제 취향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아침저녁으로 이것만 걸치고 나갔습니다. 얇은 회색이고 소매가 좀 긴데 9월 초 이 애매한 온도에는 이게 딱이더라고요. 취향은 제가 정하는 게 아니었나 봅니다.좋아요10← 목록으로Comments7로그인하고 댓글 남기기 →huhu2026-09-20어머니 안목이 더 나으신 듯ㅋㅋ0답글wish35742026-09-20소매가 길면 시접 확인해보세요 안쪽에 3cm 이상 남아 있으면 밑단 접어 줄이는 거 만 원 안쪽으로 됩니다. 니트는 감침질로 해야 해서 조금 더 나올 수도 있고요0답글초승달2026-09-20확인해볼게요 감사합니다0heol2026-09-20회색은 무난한 대신 다 비슷해 보이던데요0답글nuni_882026-09-20저는 어머니가 골라주신 옷이 하나도 없음0답글pjh2026-09-20회색 가디건 하나 있으면 좋겠어요ㅜㅜ0답글82822026-09-20어깨 몇이에요?0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