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t패션무드상견례 한 시간 앞두고 셔츠를 세 번 갈아입었습니다어쩌라팔로우2026-09-069· 401예전엔 이런 자리에 그냥 있는 옷 입고 갔거든요. 목포에서 올라올 때 어머니가 넥타이를 챙겨주셨는데 그게 아버지 거였더라고요. 결국 넥타이는 안 매고 셔츠만 흰 걸로 골랐습니다.좋아요9← 목록으로Comments5로그인하고 댓글 남기기 →사탕2026-09-06아버지 넥타이..0답글어쩌라2026-09-06그거 아직도 가방에 있습니다0떡볶이2026-09-06흰 셔츠면 됐지 뭐ㅡ0답글참새2026-09-06저도 상견례 때 그랬어요 올라가는 기차에서 계속 셔츠만 만졌던 기억이 나네요0답글lol2026-09-06흰 셔츠 굿0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