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tOOTD엄마가 골라준 정장 어깨가 큰데 첫날 그냥 입고 갔습니다순대팔로우2026-09-119· 371어깨가 한 치수 큰 것 같아서 일요일까지 고민했는데 결국 그대로 입고 갔어요. 앉아 있을 땐 티가 안 나고 일어설 때만 어깨가 밀리는 느낌이었어요. 수선을 맡길지 그냥 입을지 아직 모르겠습니다.좋아요9← 목록으로Comments7로그인하고 댓글 남기기 →호호2026-09-11어깨는 수선비가 제일 비쌉니다. 제가 맡긴 건 2만 8천원이었고 사흘 걸렸어요0답글순대2026-09-11그 정도면 그냥 입는 게 나을까요?0kuku2026-09-11어깨를 줄이면 소매까지 같이 봐야 해서 값이 그렇게 나오는 겁니다0답글억2026-09-11패드만 빼도 달라져요0답글쩝쩝2026-09-11부럽0답글고라니2026-09-11저는 첫날 화장실에서 재킷 벗었어요0답글고구마2026-09-11엄마 눈이 맞을 때가 많던데요0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