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tOOTD새벽 5시 40분에 꺼낸 셔츠가 아직 축축했다심심팔로우2026-09-0611· 434밤 열한 시에 널었는데 새벽에 만져보니 소매가 아직 젖어 있었다. 8월 초엔 안 그랬다. 그냥 입고 나왔고 지하철에서 냄새가 한 번 올라왔다.좋아요11← 목록으로Comments6로그인하고 댓글 남기기 →ㄱㅅ2026-09-06인정0답글jw2026-09-06밤에 넌 건 이제 안 마른다0답글심심2026-09-068월 초엔 마른 거 보면 습도 문제 맞다0yc2026-09-06두 시 반에 나가면 걸어둘 시간도 없다0답글nuni_882026-09-06검정은 티가 안 나서 더 위험함0답글haha2026-09-06새벽에 이거 읽는 나도 좀0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