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t패션무드엄마가 무릎 꿰매준다고 해서 말렸다쭈뼛팔로우2026-09-166· 214클라이밍 바지 무릎이 하얗게 일어난 걸 보고 엄마가 실을 가져오셨다. 마찰로 닳는 거라 꿰매도 또 그런다고 말했는데 안 통했다 (결국 한쪽만 꿰맴). 9월 들어 벽에서 무릎 쓸 일이 더 많아진 것도 있다.좋아요6← 목록으로Comments6로그인하고 댓글 남기기 →억4일 전무릎은 안쪽에 덧감 대는 게 답이에요 꿰매기만 하면 실이 또 터지거든요 원단이 이미 얇아진 자리라서요. 저희는 덧감 대는 거 만 원 안쪽으로 받아요0답글쭈뼛3일 전덧감은 생각 못 했다. 다음 벌은 그렇게 해봐야겠다0jw3일 전어머니 손 빠르시네ㅋㅋ0답글해파리3일 전저도요! 로프 타고 나면 정강이 쪽이 다 나가요 무릎은 아직인데 시간문제인 것 같아요0답글쿵짝3일 전꿰매도 또 난다는 건 좀 세게 말한 듯0답글사슴3일 전저도 레깅스 무릎 나가서 버린 적 있어요0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