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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Closet
작년에 산 코트 XL인데 셔츠만 받쳐 입을 땐 몰랐음. 미들게이지 니트 입고 걸치니까 소매통이 꽉 껴서 지하철 손잡이 잡으면 겨드랑이부터 당김 ㅋㅋ 코트 살 때 소매통 실측 몇은 나와야 니트 위로 입어지나요?
반팔 반바지에 후드집업 하나 걸치고 나왔는데 9도는 다리가 얼얼함. 안은 더워서 긴바지 입고 가면 탈의실 들러야 되고. 어깨 맞춰 산 집업이라 소매가 손등 덮는 게 그나마 다행
테이퍼드 슬랙스 32는 허벅지에서 안 올라가고 34는 들어가는데 허리에 주먹이 들어감. 34 사서 허리를 줄이냐 그냥 와이드로 가냐인데 다들 어느 쪽임?
어깨랑 팔뚝은 XL인데 기장은 L이라 가을 니트 살 때마다 이럼 XL 사면 엉덩이 다 덮고 L 사면 팔이 소시지 됨ㅋㅋ 운동하는 사람들 니트는 다 어디서 사는지 모르겠음
3대 400 언저리라 어깨는 XL인데 XL 입으면 소매가 손등을 다 덮음. 연휴라 매장 다섯 군데 돌았는데 다 똑같았고 그나마 싱글 라이더가 소매가 좀 짧게 나옴. 가죽 소매 줄이는 거 되긴 함?
지하철에서 이미 등 다 젖음 8월 말인데 왜 더 더운듯 ㄹㅇ 회색은 사면 안되는거였음
여름 내내 하체 늘렸더니 작년에 산 슬랙스가 허벅지에서 안 올라간다. 허리는 오히려 남는데 이게 무슨 조합인지 모르겠음. 아침에 좀 선선해져서 꺼낸 건데 이럴 줄 몰랐다.
작년 여름부터 입은 나신데 암홀이 걍 처짐ㅋㅋ 팔 들면 안이 다 보임 ㄹㅇ. 이거 수선 되냐 아니면 버려야 되냐
계절 바꾼다고 열었는데 반팔 절반이 짐복임ㅋㅋ 회색은 땀자국 나서 못 입는데 왜 안 버렸지
나시 두개 당근에 올리려는데 하나는 암홀이 좀 늘어남ㅋㅋ 어깨때문인듯 그냥 s급이라고 올려도 되냐 아님 적어야되냐
8월 말이라 얇은 니트 하나 샀는데 상세컷에선 어깨가 툭 떨어져서 좋았거든. 근데 그건 모델 어깨가 좁아서 그렇게 나온 거였고 내가 입으니까 그냥 몸에 붙는 니트임. 3대 400 어쩌고 하기 전에 어깨 47부터 재고 살걸
3만 넘겨야 무배라길래 나시 하나 더 담음ㅋㅋ 근데 그게 2만짜리였음. 배송비 아낀 건 맞긴 함ㅇㅇ
지하철 한 정거장 만에 겨드랑이 지도 그려짐 걍 검정만 입는중 ㅇㅇ
세탁기 몇 번 돌렸다고 옆구리가 다 보임ㅋㅋ 어차피 헬스장만 가니까 ㄱㅊ 새로 살 돈으로 프로틴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