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 불러오는 중
User
jw
Closet
지하철에서 이미 등 다 젖음 8월 말인데 왜 더 더운듯 ㄹㅇ 회색은 사면 안되는거였음
여름 내내 하체 늘렸더니 작년에 산 슬랙스가 허벅지에서 안 올라간다. 허리는 오히려 남는데 이게 무슨 조합인지 모르겠음. 아침에 좀 선선해져서 꺼낸 건데 이럴 줄 몰랐다.
작년 여름부터 입은 나신데 암홀이 걍 처짐ㅋㅋ 팔 들면 안이 다 보임 ㄹㅇ. 이거 수선 되냐 아니면 버려야 되냐
계절 바꾼다고 열었는데 반팔 절반이 짐복임ㅋㅋ 회색은 땀자국 나서 못 입는데 왜 안 버렸지
나시 두개 당근에 올리려는데 하나는 암홀이 좀 늘어남ㅋㅋ 어깨때문인듯 그냥 s급이라고 올려도 되냐 아님 적어야되냐
8월 말이라 얇은 니트 하나 샀는데 상세컷에선 어깨가 툭 떨어져서 좋았거든. 근데 그건 모델 어깨가 좁아서 그렇게 나온 거였고 내가 입으니까 그냥 몸에 붙는 니트임. 3대 400 어쩌고 하기 전에 어깨 47부터 재고 살걸
3만 넘겨야 무배라길래 나시 하나 더 담음ㅋㅋ 근데 그게 2만짜리였음. 배송비 아낀 건 맞긴 함ㅇㅇ
지하철 한 정거장 만에 겨드랑이 지도 그려짐 걍 검정만 입는중 ㅇㅇ
세탁기 몇 번 돌렸다고 옆구리가 다 보임ㅋㅋ 어차피 헬스장만 가니까 ㄱㅊ 새로 살 돈으로 프로틴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