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t질문여름 소재로 목 덮다가 9월 아침에 그대로 뚫렸어요수달팔로우2026-09-134· 269목 가리는 게 필요해서 얇은 걸로 두 장 돌려 쓰고 있었는데요. 지난주부터 아침에 목 뒤가 시립니다. 두께만 올리면 되는 건지 소재를 바꿔야 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이 계절에 쓸 만한 소재 있을까요?좋아요4← 목록으로Comments7로그인하고 댓글 남기기 →참새2026-09-13이 계절엔 얇은 울이 제일 무난하더라고요0답글수달2026-09-13울은 피부가 붉어져서요. 안쪽에 면이 닿는 구조면 될까요?0은하수2026-09-13면 100은 젖으면 그대로 식습니다. 레이온 섞인 게 낫고요. 모달 혼방이 목에 닿는 감은 제일 낫더라고요0답글juju2026-09-13저도 궁금0답글수달2026-09-13같은 고민이시면 결과 나오면 적어둘게요0egggg2026-09-13색만 바꿔도 계절감 나던데0답글hbbbb2026-09-13저는 작년에 목폴라 하나로 버텼어요0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