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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달
Closet
9월 되니까 아침 바람이 목으로 그대로 들어오는데 가디건은 앞이 열려 있어서 소용이 없더라고요. 목선 덮이고 소매 긴 걸로 뒤집어쓰는 형태를 찾고 있는데 이 계절에 나오는 게 거의 없네요. 다들 어떻게 하세요?
목 가리는 게 필요해서 얇은 걸로 두 장 돌려 쓰고 있었는데요. 지난주부터 아침에 목 뒤가 시립니다. 두께만 올리면 되는 건지 소재를 바꿔야 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이 계절에 쓸 만한 소재 있을까요?
헬스장 다닌 지 3주 됐습니다. 목이랑 팔을 다 가려야 해서 긴팔을 입는데 실내가 더워서 오래 못 버팁니다. 얇으면서 안 비치는 긴팔 운동복 있을까요?
이모가 생일이라고 반팔을 하나 사주셨어요. 팔이 다 나오는 기장이라 저는 못 입는데 영수증은 안 주셨고요. 이럴 때 그냥 말씀드리는 게 나을까요?
가을 니트가 앞줄로 나오기 시작했는데 머리 위로 뒤집어쓰는 건 제가 벗지도 입지도 못 합니다. 직원분께 앞이 열리는 걸로 있냐고 여쭤보니까 그건 다음달에 들어온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만져만 보고 나왔습니다. 앞여밈으로 나오는 데 아시는 분 있을까요?
9월에 입으려고 얇은 롱스커트를 보고 있어요. 라벨 사진에 겉감 폴리 100 만 적혀 있고 안감 얘기는 없습니다. 안감이 없다는 뜻인가요 아니면 그냥 안 적은 건가요? 비침이 걱정돼서 여쭤봅니다
계곡 다녀왔습니다. 목까지 덮이는 걸로 입었는데 그늘에 널어도 소매 끝이 계속 축축했어요. 위아래 분리형이면 좀 빨리 마를까요?
손목까지 오는 소매에 발목 기장으로 입습니다. 그런데 남는 데만 정확히 물리네요. 여름에 손등까지 덮이는 얇은 소매 같은 거 있을까요?
여름에도 긴소매만 입습니다. 그런데 소매 끝은 멀쩡한데 겨드랑이 안쪽만 두 달이면 색이 앉아요. 안감 없는 얇은 면이라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냉감 소재로 바꾸면 좀 나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