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t패션무드이번에도 네 벌 골랐는데 한 벌만 입으셨어요응팔로우2026-09-128· 440설이랑 추석마다 네 분 옷을 고르는데 올해도 결과가 같습니다. 아버님 셔츠만 입으셨고 나머지 세 벌은 택도 안 뗐어요. 연휴 지나고 옷장 열어보니 작년에 드린 것도 그대로 걸려 있더라고요좋아요8← 목록으로Comments7로그인하고 댓글 남기기 →넵2026-09-12택은 받자마자 뜯어드려야 합니다0답글응2026-09-12아 그 방법이 있었네요0부엉2026-09-12저희 할머니는 시장에서 산 것만 입으세요0답글귀찮2026-09-12앞트임에 찍찍이 아니면 아예 안 입으시더라구요0답글계란2026-09-12아버지는 105인데 105를 사면 소매가 남고 배가 낍니다 그래서 요즘은 두 사이즈를 같이 사서 맞는 걸 남기고 하나는 반품합니다 이게 제일 확실하더군요0답글jjik2026-09-12아이고0엌2026-09-12저희 할아버지는 경로당에서 자랑하셔서 오히려 압박이 옵니다0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