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tOOTD할아버지 옷장에서 꺼낸 자켓, 좀약 냄새가 안 빠진다hgw팔로우2026-09-049· 354작은방 장롱 맨 아래에서 나왔다. 안감에 1994라고 박음질된 라벨이 붙어 있고 단추는 여섯 개 다 살아 있다. 다만 좀약 냄새가 사흘 널어도 그대로다. 오늘 그냥 입고 나갔다.좋아요9← 목록으로Comments7로그인하고 댓글 남기기 →^_^2026-09-041994면 나보다 형임ㅋㅋ0답글쿵짝2026-09-04좀약은 원래 안 빠져0답글미끌2026-09-04빠지긴 하는데 이틀로는 어림없었습니다. 저희 집 건 옷걸이 간격을 손바닥만큼 띄워놓고 열흘 걸렸습니다.0~2026-09-04헐0답글haha2026-09-04저도요...0답글콧물2026-09-04단추 여섯 개 다 살아있는 게 더 대단한데요0답글hgw2026-09-04안쪽 두 개는 실이 다르다. 누가 갈아 단 거다.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