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t패션무드190은 물려줄 데가 없습니다jjik팔로우2026-09-018· 301작아진 옷을 동생 주려고 꺼냈는데 동생은 175라 소매가 손끝을 덮습니다. 십 년 모은 게 다 기장만 긴 옷이라 갈 데가 없네요. 결국 다시 옷장에 넣었습니다.좋아요8← 목록으로Comments6로그인하고 댓글 남기기 →저기요2026-09-01저도요0답글jjik2026-09-01190 모임이라도 하나 만들까요?0꼬질2026-09-01저는 받는 쪽인데도 다 커요0답글문어2026-09-01어깨는 물려줄 데가 있는데 기장은 진짜 없더라고요0답글kuku2026-09-01저한테 주시면 다 수선해서 입습니다 165인데 어차피 수선집 가는 건 똑같아서요0답글눈물2026-09-01ㄹㅇ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