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 불러오는 중
User
저기요
Closet
긴팔은 톨 라인으로 사서 손목까지 오는데 위에 걸칠 걸 사면 겉옷 소매가 더 짧아서 안쪽 소매가 3cm쯤 삐져나와요. 일부러 그런 것처럼 보이면 좋은데 그냥 안 맞아 보이거든요. 겉옷도 톨로 파는 데가 있을까요 아니면 그냥 안쪽 소매를 걷는 게 나을까요?
슬랙스 총장이 98이었는데 접힌 시접이 3.5cm 있어서 전부 내렸어요. 지금 총장 101, 인심 76. 접었던 자국은 스팀으로 눌러도 선이 남더라고요. 그래도 발등 덮이는 게 어디예요.
중고 원피스 보다가 절반은 그냥 넘겨요. 사이즈 M이라고만 적혀 있고 실측이 없어서요. 물어보면 답이 늦고 그 사이에 팔리고. 제가 필요한 건 총장 하나인데 그게 그렇게 어려운가 싶더라고요.
178이라 늘 이렇습니다. 8월 말이라 얇은 긴팔 하나 샀는데 상세컷에선 손등이 반쯤 가려져 있었어요. 도착해서 입으니 손목뼈에서 딱 끝나고 팔을 들면 팔뚝이 나옵니다
총장 132, 어깨 39, 소매 62. 국내에서 파는 롱 원피스가 저한테는 종아리에서 끝나서 결국 직구했어요. 본품 89달러 배송 18달러, 관세 안 걸리는 선에서 끊었어요. 기장은 처음으로 발목까지 왔는데 어깨가 2cm 남더라고요. 이거 크롭 아니고 저한테는 정사이즈예요
산 날 재둔 게 총장 72였는데 오늘 재니까 68이더라고요. 겨우 길이 맞춰서 산 원피스였는데 이제 그냥 튜닉이 됐어요 제 키에서 4cm는 무릎이랑 허벅지 차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