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 불러오는 중
Designer Brand
건축적 볼륨과 동양 철학, 서구 테일러링을 결합한 한국 남성복 하우스.
Brand Story
회화적 무드와 구조적 테일러링이 만나는 아방가르드.
송지오는 동양의 사유와 서구 테일러링의 언어를 하나의 실루엣 안에 녹여낸다. 건축적 볼륨이 신체를 재구성하고, 유연하게 흐르는 구조적 선이 착용자의 존재감을 조각한다. 과잉 없이 단단하고, 장식 없이 강렬한 것—그것이 이 하우스가 남성복에 부여하는 철학적 태도다.
Gallery

Community
Community
Next
사진 한 장만 올리면, 이 브랜드에서 닮은 옷을 찾아 입은 모습까지 미리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