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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er Brand
1세대 디자이너 트로아조의 철학을 이어받아 리뉴얼된 여성복. 실크 소재를 색다르게 재해석해 가볍지만 고급스러운 컨템포러리 디자인을 선보인다.
Brand Story
클래식
트로아는 실크를 새로운 언어로 다룬다. 소재 본연의 유동성을 살리면서도 단단한 구조감을 잃지 않는 것, 그것이 이 브랜드가 고수하는 균형이다. 과시 없이 깊이로 말하는 여성복—가볍게 흐르는 실루엣 안에 정제된 감각이 단단히 자리한다. 컨템포러리 디자인을 향한 집념은 트로아조의 유산 위에서 오늘의 여성을 위한 옷으로 조용히 이어진다.
News
This week · Editorial
Story
소재의 유동성과 구조감 사이, 과시 없이 깊이로 말하는 여성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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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td가 발굴한 디자이너 브랜드예요. 아직 입점 전이라 공식 채널에서 직접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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