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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er Brand
펑크와 웨스턴 아메리카나를 수작업 리메이크 방식으로 재구성하는 아틀리에 브랜드.
Brand Story
빈티지와 펑크를 손으로 다시 조립하는 스트릿.
조거쉬는 펑크의 반항적 에너지와 웨스턴 아메리카나의 거친 낭만을 수작업 리메이크로 풀어낸다. 기성의 형태를 해체하고 다시 꿰매는 과정 자체가 브랜드의 언어이며, 빛바랜 듯 깊은 대지의 색조와 충돌하는 프린트 위에 장인적 손길이 겹친다. 완성된 옷은 반복되지 않는 하나의 태도로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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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발견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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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장만 올리면, 이 브랜드에서 닮은 옷을 찾아 입은 모습까지 미리 봐요.